아홉 살 인생 아홉 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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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01

아홉 살 인생 아홉 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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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인생

아홉 살 인생에서의 주인공은 여민이라는 소년이다. 그는 깡패 아버지와 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나 서울에 이사를 왔다. 서울에서 주인공의 가족들은 산동네 제일 꼭대기에 있는 집을 사게 되었다. 여기서부터 아홉 살 인생이 시작된다. 이사를 와서 신고식을 하려고 부침개를 부쳐 마을에 돌린 그 날, 여민이는 신기종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처음부터 신기종은 여민이를 제압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썼지만 그럴 수 없었다.
기종이 여민이의 엄마가 애꾸라는 말에 여민이는 기종과 싸웠다. 집에 돌아와 어머니에게 사실을 말했다. 여민은 그제서야 신기종이 부모가 없고 누나와 단 둘이 살며 누나마저 직장에 다녀 집에 잘 오지 못하고, 마을에서 가장 가난한 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여민이는 기종에게 사과를 했다. 이 동네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각자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여민이의 집 뒤에는 토굴 할매 라고 불리는 사람이있다. 토굴 할매는 토굴같은 집에서 나오지도 않고 생활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이 마을의 사람들은 토굴 할매를 보며 ‘나는 저렇게 안 살아야지’ .. ‘나는 토굴 할매에 비하면 잘사는 편이야 하며 ’ 자기 자신을 위안했다. 그리고 어느날 토굴 할매는 사람들 모르게 싸늘한 시체가 되었다.
여민이의 옆에는 철조망으로 쌓인 숲이 있었는데 , 숲에는 주인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숲을 자주 이용한다. 그 중에서도 아이들이 자주 이용한다. 그 날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여민이는 숲에 놀러 갔다. 철조망을 기어들어 가려는 순간 누군가가 여민의 어깨를 잡았다. 그때 여민이는 산지기에게 들켰나 생각했다. 여기서 기종이의 말에 따르면 산지기는 입에서 불을 뿜고 몸집이 크며 무시무시 하게 생겼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만난 그 사람은 산지기가 아니였다. 기종의 말과는 딴 판이였기 때문이었다.
그 남자는 여민에게 편지 신부를을 시켰다. 편지를 저 밑에 있는 어느 여자한테 가져다 주기만 하면 10원을 준다고 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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