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글자 이름의 집 아홉글자 이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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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13

아홉글자 이름의 집 아홉글자 이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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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글자 이름의 집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효리 할머니는 고지내를 떠났다.그 날부터 효리 할머니 집은 외톨이가 되었다.효리 아빠는 아플 때에도 집을 걱정하던 자신의 어머니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효리 할머니의 집을 책대궐로 만들기로 하였다.그 후 효리 엄마와 아빠는 효리 할머니의 집을 자주 들러 집을 넓히고 많은 책들을 모았다.그리고 책대궐의 주인은 미리내 선생이 되었다.얼마 후 가빈 언니가 책대궐을 찾아 왔다.미리내 선생은 가빈 언니가 가지고 온 아크릴을 잘 보이는 곳에 달아놓았다.-꽃대궐,책대궐,꿈대궐- 다음 날 귀여운 꼬마 여자 아이가 책대궐을 찾아왔다.그 아이의 이름은 은비였다.책대궐의 첫 공주님 이었다.미리내 선생은 밖을 내다보았다.밖에는 은비 또래의 아이들이 있었다.미리내 선생은 아이들을 책대궐로 불렀다.그 후 며칠 동안 고지내 마을 아이들 뿐만 아니라 다른 마을 아이들도 책대궐을 찾아왔다.며칠 후 고지내에서 칠 일에 한번 열리는 시장이 열렸다.미리내 선생은 옛 생각을 하며 시장 구경을 하기 위해 시장에 갔다.미리내 선생은 오세요라는 국밥집에 갔다.그 곳에는 눈이 맑은 남자 아이가 있었다.그 아이의 이름은 석이였다.미리내 선생은 그 아이를 책대궐로 데려 오고 싶었다.며칠 후 고지내 마을 아이들이 소풍을 가게 되었다.미리내 선생은 그 날 석이를 찾아가 책대궐로 데려와 그림책을 보여주었다.석이도 즐거워 보였다.소풍을 다녀온 뒤 숲 길에 있는 지름길로 오던 아이들이 숲에 지어진 지붕을 보고 아이들이 길을 만들어 그곳에 갔다.그 곳에는 원두막이있었다.그 안에는 여러 가지 그림들이 있었다.잠시 후 남자 어른 한 명이 왔다.그 사람의 이름은 별아저씨 였다.그 후 고지내 마을 아이들과 별아저씨는 사이가 친해 졌다.그런데 어느 날 석이가 이사를 갔다.미리내 선생은 석이가 이사를 한 곳으로 석이를 찾아갔다.그런데 석이는 할머니와 단 둘뿐이 었다.석이의 아빠가 돌아가셨던 것 었다.그 후 석이는 책대궐을 더욱…(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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