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인생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아홉 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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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07

아홉살 인생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아홉 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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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인생’을 읽고 나서.......

아홉 살 인생에서 여민이가 정말 순수한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내가 이런 시골이 배경이 되는 소설을 많이 읽어봤었는데 그 책들을 읽을 때마다 정말로 이런 시골로 가고 싶다는 생각들을 자주 하곤 했었습니다. 이러한 시골로 가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자연환경도 매우 좋고 특히 경치가 좋다면 볼 것이 많다고 생각을 해서 입니다. 그리고 이런 책을 읽다보면 여기 시골 아이들은 정말로 많이 순수하고 순진하기하고 천진난만한 그런 귀여운 아이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도시에도 이렇게 착한 아이가 있겠지만 내가 도시에 살아서 그런지 왠지 난 시골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시골은 별로 가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아주 어렸을 때 아주 가끔 가본 기억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다시 시골로 간다면 사진도 많이 찍어두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민이가 시골에서 살고 있는데 서울에서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가 전학을 오게 됩니다. 그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의 이름은 ‘이우림’ 입니다. 서울에서 전학 온 우림이는 이 곳 시골아이들보다 옷도 예쁘게 입고 다니고 얼굴도 하얀 피부입니다. 그리고 신발도 여기에서 신는 고무신과는 다르게 구두를 신고 다녔습니다. 그런 우림이를 좋아하지 않는 남자아이는 없었습니다. 이 곳에 원래 있었던 여자아이들은 조금의 질투들를 보이긴 했었지만 그래도 난 우림이가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잘 설명할 수 없으나 뭔가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민이의 엄마가 보이지 앞이 보이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그것도 선천성이 아니라 공장에서 일하다가 그렇데 되었다고 하니까 정말로 더욱더 안타깝고 마음이 씁쓸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환경에서도 여민이는 성실하게 잘 생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잘 생활할 듯 하니까 정말 다행이고 대견스럽습니다. 그래서 나도 여민이처럼 어른스럽게 지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어른스러워 지도록 노력할 것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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