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인생을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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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아홉살인생을 읽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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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아홉 살 인생을 읽고



처음 이 책을 살 때 이상했다. 인생? 살면 얼마나 살았길래 인생이라고 하나? 그럼 나는 열 네 살 인생인가? 하지만 열네 살 먹은 내 인생은 일어나고 아침먹고 학교갔다 집에 왔다 게임하다 학원갔다 집에 와서 자는게 전부였는데. 이 책을 처음 살 때 어머니가 MBC !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 도서이기 때문에 한번 읽어보라고 인터넷에서 싸게 사주셨는데 봉순이 언니, 아홉 살 인생, 모랫말 아이들도 사주셨다 그 중 아홉 살 인생이 제일 재미있어서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백여민이란 아이의 9살 때의 이야기다. 먼저 그의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여민이, 동생 이렇게 넷이다. 아버지는 부산에서 알아주는 깡패였는데 백여민이 엄마를 만나서 새 삶을 산다. 그러다 9살 때 산꼭대기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이사를 와서 부침개를 돌리다가 친구 기종이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이사와서 제일 먼저 싸운 아이는 기종인데 기종이가 여민이의 어머니보고 애꾸라고 하고 여민이를 가지구 애꾸 새끼라구 해서 기종이와 여민이와 싸우는데 여민이가 이긴다. 하지만 상상력이 좋고 비록 여민이와 마음이 잘 안 맞지만 좋은 친구가 된다. 산동네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온다. 토굴 할매, 풍뎅이 영감 외팔이 하상사,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인간 골방철학자 윤희 누나 선생님도 나온다.
그 중 골방철학자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기종이는 그를 외계인라구 말했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골방철학자는 자신이 외계인이라구 한 마디를 남기고 어디론가 가버리는데 다음날 나무에 목을 매고 죽은 체로 발견된다.
선생님들이 단순한 돈기계일 뿐인 아이들한테도 관심없던 선생님들 하지만 여민이는 전국에서 미술 최우수상을 탄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여민이의 담임선생님을 칭찬하는데 나중에 보니 여민이가 제목을 ‘꾸물대는 아이’로 할려고 했는데 맞춤법이 틀려서 ‘꿈을 따는 아이’라고 했어 최우수상을 탔지만 그 덕분에 기종이와는 사이가 나빠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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