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인생을 읽고 아홉살인생 독후감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아홉살인생을 읽고 아홉살인생 독후감.hwp   [size : 27 Kbyte]
  224   5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1-09-25

아홉살인생을 읽고 아홉살인생 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독후감을 쓰려고 책을 고르러 서점에 갔다. 선생님께서 써주신 권장도서를 가지고 오지 않아 느낌표 선정도서를 사기로 마음먹었다. 나는 느낌표를 선정도서 중에서 "아홉살 인생"이 눈에 뛰었다. 책도 예쁘고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했기 때문에 그전에 서점에 왔을 때 이 책을 보고 꼭 읽어보려고 했었기 때문이다.
난 처음으로 책 한 권을 하루에 다 보았다. 그만큼 이 책은 재미있었다. 이 책을 사길 잘 한 것 같다.
"아홉살 인생"의 지은이는 위기철이고 출판사는 청년사 이다.
책의 내용은 백여민 이라는 한 아이가 아홉 살에 겪는 많은 일들을 그린 책인데 여민이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알아주는 부둣가에 깡패였고 어머니는 가난한 전쟁과부의 딸이었다. 그들은 고양인 부산을 떠나 서울로 올라왔다. 그곳에서 이사를 자주 다니다가 아버지의 친구 집에서 얹혀 살았다. 그 곳에서 두 해 동안 살다가 또 이사를 갔다. 산꼭대기에 있는 허름한 집이었다. 그때의 나이가 아홉 살이다. 이야기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이사온 여민이네 가족은 파전을 부쳐 이웃에 돌리기로 한다. 여민이가 파전을 돌리는데 파전을 돌리는 도중 한 아이를 만난다. 지저분한 아이였는데 둘은 싸우고 나서 친해진다. 그 아이의 이름은 신기종이고 누나와 함께 사는 고아였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거짓말도 잘 하는 재미있는 아이이다. 또 여민이는 학교에 가서 짝으로 장우림을 만나는데 그 아이는 허영심 많은 아이였다. 그렇지만 여민이는 그런 우림이를 사랑하게 된다. 한번은 우림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자 여민이는 매우 가슴이 아프다. 우림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 동안 여민이는 또 슬픈일을 겪게 된다. 옆집 토굴할매가 죽은 것이다. 언제 죽었는지 아무도 모르게 말이다. 모드들 딱하게 생각하였지만 아무도 토굴할매의 장례식을 치르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민이의 아버지가 시신도 치우고 장례식도 치뤄준다.
기종, 우림, 토굴할매 말고도 여민이는 많을 사람들을 만나는데 골방에 갇혀 살던 골방철학자, 아버…(생략)




아홉살인생을읽고아홉살인생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