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인생을 읽고나서 아홉살인생 독후감 아홉 살인생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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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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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인생 독후감


난 아홉살 인생이라는 책은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야 그것도 학교에서 꼭 써야하는 독후감 때문에 처음으로 읽게되었다. 솔직히 초등학생 때 까지만 하여도 책을 많이 읽었던 나지만, 중학교에 들어와서 영 책을 읽는 쪽으론 취미가 없었던 나에게 얇던 두껍던, 글씨가 작던 크던, 아홉살 인생이라는 책을 읽으라 한 것은 정말 곤욕이였었다. 하지만 독후감이란 것이 수행평가로 국어 성적에 반영되는 것이였기에, 성적을 단 0.1점이라도 높여야 된다는 사명감에 마음먹고 읽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게 난 아홉살 인생의 노란 표지를 넘겨 한 문장, 한 문장 읽어나갔다. 처음은 여민이의 아홉살 이전의 삶에 대한 이야기였다. 부모님이 어떻게 만나서 결혼을 했고, 세를 들어 살았기 때문에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며 살았던 이야기. 주운 강아지를 주인집 아이들에게 주면서 느꼈던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의 차이 등 아홉살 이전의 삶을 서술해 놓은 것이였다. 그리고 여민이가 아홉살이 되고 비록 달동네 맨 꼭대기 집이지만 더 이상 주인집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여민이네 집을 마련하게 되었을 때 부터 여민이의 아홉살 인생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여민이는 새로 살게된 곳에서 기종이라는 허풍쟁이 친구를 만나게 되고 학교도 새로 다니기 시작한다.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마주치게 된 골방철학자...... 골방철학자란 이름은 나에게 왠지 낯설지 않은 이름이였다. 분명히 아홉살 인생은 이번에 처음 읽어보는 것인데 말이다. 물론 영화도 본 적 없다. 의아했던 나는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순간 내 머리 속을 스치는 하나. 분명 초등학생 때 나는 이것과 비슷한 내용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건 만화책이였지만, 아홉살 인생과 내용은 매우 비슷하였었다. 책 이름은 달랐지만 아홉살 인생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다고 하는 게 옳을 것이다. 여튼 난 한번 만화로 이 책의 내용의 어느 정도를 본 적이 있기에 더욱 이해하기 좋았던 것 같다. 물론 이 책이 어려운 내용의 책은 아니지만 말이다. 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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