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인생을 읽고나서 아홉살 인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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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13

아홉살인생을 읽고나서 아홉살 인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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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을 읽고

줄거리
9살 여민이가 사는 산동네 이야기이다. 아버지는 부산에서 잘 나가는 깡패였고 엄마를 만나 착실히 살고 있다. 형편이 안 되자 친구네 집에 얹혀 살다 드디어 집이라고 생긴 것이 산동네 산꼭대기 집이었다. 반대편에는 숲이 우거졌지만 그곳은 임자 있는 산이었다. 이사온 후, 파전을 돌리다가 그만 엄마를 ‘애꾸눈’이라 한 아이와 주먹질을 해버렸다.
집에서 그 사정을 털어놓자 당장 사과하고 오라 말했다. 그 아인 부모님이 없는 누나라 있는 아이였다. 엄마는 공장에서 사고로 눈 한쪽을 잃었다. 다음 날 싸운 아이랑 사과를 했고 이름은 신 기종이었다. 산동네 대장이 검은 제비란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방학이 끝난 후 여민이는 신기종 반에 입학을 했다. 기종이네 선생님은 완전 월급기계라 불리 우는 별명을 가졌다. 오로지 월급을 타기 위한 기계.....
선생님의 매질 또한 있었는데 그 매질을 초등학교 3학년에게 가하는 매질에서는 정도가 지나쳤다. 방학숙제를 안한 아이들에게 때리는 것들 모두... 난 첫날이어서 맞지는 않았지만 가정 형편을 조사하고 나서 매질을 들지 안 들지를 판가름한다고 한다.
산동네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았는데 골방 철학자라는 사람 토굴할매 .......
골방철학자는 결국 목매달아 죽는다, 하늘의 계시라면서 골방철학자는 괴짜였다. 토굴할매도 알 수 없는 베일에 쌓여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가 없다
짝인 장우림이라는 여자아이와 나중엔 좋아하게 되는데 매일 장난감 다루듯 하는 나를 .... 그리고 갑자기 나에게 최우수상이 내려졌고 어느 센가 난 유명인 이 되었다. 그리고 신기종은 너도 똑 같다며 나를 노란네모라 별명을 짓는다 산동네는 어느덧 겨울이 찾아왔다. 신기종은 누나가 있었는데 어떤 고물장수와 결혼을 하고 신기종도 이사를 하게 된다. 그리고 어느덧 나에게도 10이라는 두 자리의 숫자가 생겼다.


느낀점

맨 처음 읽고 나서, 책을 덮는 순간 10살 인생이 궁금해 졌다.
산동네의 배경 열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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