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랑 함께 살꺼야를 읽고 악어랑 함꼐 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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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03

악어랑 함께 살꺼야를 읽고 악어랑 함꼐 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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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랑 함꼐 살꺼야를 읽고

나는 이 책을 친구가 내 생일때 선물로 해 주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에미는 동물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여자아이이다.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애완동물을 하나 사달라고 조르지만, 오히려 동물을 징그러워하고 무 뚝뚝한 성격인 엄마, 아빠는 들은척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엄마 아빠께서 무시 하는 할머니만 에미를 위로하고 아껴준다. 그러던 어느날 에미의 10번째 생일이 다가왔는데, 에미는 선물로 보드라운 털 을 가진 애완동물을 원한다. 그런데 엄마, 아빠께서는 금붕어 한마리를 선물로 주시는데...에미는 실망 한다. 그래서 우울하게 방안에 틀어박혀있었는데 같은 반 친구 레오나가 레오나의 애완동물을 데리고 에미에게 놀러온다. 사실 레오 나는 에미가 선물로 무슨 애완동물을 받았는지 궁금해서 왔다. 에미가 금붕어 를 받았다고 하자, 레오나는 콧방귀를 뀌며 그것도 애완동물이라고 하냐고 핀 잔을 주면서 돌아갔다. 에미는 이 일로 더욱더 우울해 진다. 다음날, 에미는 할머니와 함께 TV를 보고 있었다. "띵동"소리와 함께 집배원 아 저씨가 문을 열었다. 집배원 아저씨는 웃음을 머금은 다정한 얼굴로 에미한테 소포를 전달해 주었는데, 소포의 내용물은 알이였다. 에미는 깜짝놀랐다. 하지 만 소포와 같이 있던 편지와 함께 자신이 왜 알을 받았는지 알게된다. 작년 동 물원에서 멸종위기에 놓여있는 동물을 그리는 대회가 있었는데 에미가 그 대회 에서 악어를 그려 상으로 악어알을 받은 것이었다. 에미는 무척이나 기뻤다. 할 머니께서 제일먼저 기뻐해 주셨다. 엄마, 아빠께도 말하려 하지만, 버리실것 같 아서, 그냥 말하지 않았다. 얼마후 알이 부화하여 악어가 탄생하는데 그때서야 에미는 아빠, 엄마께 말한다. 털이 없으니까 키워도 되겠냐고. 악어라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말이다. 하지만 엄마 아빠께서는 신경쓰지 않고 여전히 무뚝 뚝하시다. 에미도 이에 신경쓰기 않고 악어를 잘 키워 나가는데, 여러번, 엄마, 아빠께 들킬뻔한 고비를 넘기고 악어는 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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