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hwp   [size : 26 Kbyte]
  31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2-08-17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내가 개를 좋아하는걸 아는 친구의 추천에 의하여 읽게 됬다.
난 평소에도 개를 좋아해서 도선관 에서도 개, 고양이 등 동물에 관한 것만 읽는다 그레서 둘러보다가 `안내견 탄실이`를 읽게 된 것이다.탄실이는 안내견이다. 안내견은 어렸을 때, 불암수술을이라는 것을 한다 (불암수술=새끼를 낳지 못하게 하는 수술) 탄실이는 외로워서 몇일을 앓는다 그러다가. 시각장애인인 예나를 만난다 탄실이가 떠날 때 안내견중에서 나이가 제일 많으신 평강 할아버지는, "모든 사람에게는 마음의 눈 이있지"라고 말씀하혔다. 탄실이는 레도라도리트리버 종인데 털이 많고, 눈이 반짝인다고 한다. 예나에겐 송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둘 사이는 무척 친했다. 그런데 송이와 예나사이는 멀어져 갔다 그림대회가 있었는데 송이는, 들국화를 그리고 예나는 제비꽃을 그렸는데 송이가 제비꽃을 배끼고 최우수상을 받았다는 소문을 들어서 이다. 예나는 중1인데, 멀어져가는 눈을 고치기 위해서 미국에 갔다 하며 학교를 쉬어서 지금은 4학년 공부를 하고 있다. 어느날...
예나의 아빠회사가 사기를 당했다.
그레서 자그마한 집으로 이사를 갔다.아버지는 빛진 돈을 갚기 위해서 일 을하로 멀리 말없이 떠나게 되었다. 하루는 탄실이와 예나가 산책을하다가 송이를 만났다 송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기가 제비꽃을 베낀게 아니라 갑자기 제비꽃이 예뻐져서 그렸다고 했다. (예나와 송이는 같은 선생님 제자)하지만 예나는 들은척도 하지않았다. 예나는 화가나서 앞이 보이는척하다 앞이 공사중 인것도 모르고 갔다 탄실이는 말렸지만 예나는 고집을 부렸다. 예나는혼자 걸어가는데 커다란 공사장 구멍에 빠져버렸다. 예나는 주위사람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갔지만 탄실이는 예나네 언니를 불러오려고 하다가 길을 잃는다. 하지만 길수 아져씨 도움으로, 탄실이를 찾게된다. 어느날..동사무소에서 집에서 개를 기르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길수아저씨는 탄실아와 떨어져하기 싫어하는 예나를마라톤에…(생략)


안내견탄실이를읽고안내견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