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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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2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안내견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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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이유는 아마 책 제목을 보고 였을 것이다. 책 제목이 안내견으로 시작하는 것이 분명 시각 장애인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 분명한 것이다. 두루 한번 내용을 살펴 보았다. 내 예상은 적중하였고 곧 그 책을 붙잡고 읽기 시작하였다.
탄실이는 안내견이 되기 위해 보통 가정집에서 퍼피워킹부터 하기 시작하였다. 퍼피워킹을 시작한지 어엿 2년, 이제는 안내견이 될만큼 퍼피워킹은 되었다.
안내견 사육사 김선생님은 탄실이를 데리고 안내견 훈련소로 간다. 탄실이는 거기서 6개월 동안 훈련을 받는다. 비가오건 눈이오건 탄실이는 씩씩하게 6개월동안의 훈련을 끝마치게 되고 안내견이 되었다. 은퇴한 평강 할아버지에게 조언을 많이 듣고 여러 안내견들을 사귀게 된다. 이제는 자신에 알맞은 주인만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어느 날, 안내견 훈련소에 손님이 찾아온다. 그 분의 딸인 예나가 시각 장애인이 여서 자기의딸에 알맞은 안내견을 사러 오셨다고 한다. 그러자 김선생님은 예나에게 탄실이를 소개 시켜 준다. 탄실이는 예나 앞에 갔다. 예나가 쓰다듬어 주자 김선생님은 예나와 탄실이는 잘맞는다고 한다. 앞으로 1주일 동안 탄실이와 예나는 같이 생활하면서 합숙 훈련에 들어간다.
합숙 훈련이 끝나고 예나는 탄실이와 함께 차를 타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다. 아버지가 예나를 거들어 주려고 하자 예나는 거절하고 탄실이에게 명령을 한다. 훈련이 되어 있는 탄실이는 그까짓 일은 식은죽 먹기이다. 탄실이와 예나가 예나의 방에 들어오자 예나는 하네스를 풀어준다. 그제서야 탄실이는 긴장을 풀고 바닥에 눕는다. 순간 탄실이는 만족스런 얼굴을 지으면서 영원한 꿈나라로 향한다.
아침, 탄실이라는 안내견을 얻어 모든지 탄실이에게 맡길 수 있게 된 예나는 탄실이를 앞세우고 집을 나선다. 학교에서는 탄실이를 보는 아이들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모두 쉬는 시간만 되며는 바로 탄실이 앞으로 몰려드는 것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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