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안내견 탄실이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안내견 탄실이.hwp   [size : 25 Kbyte]
  35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3-03-10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안내견 탄실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내견 탄실이 ..

우리는 살면서 정보의80%이상을 눈을 통해 얻습니다. 그런 눈에 장애가 오면 아주 큰 좌절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낯익고 친근한곳이 온갖 두려움이 가득찬 곳으로 변하게 됩니다. 우리가 겪는 어려움은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아픔에 비하면 너무 사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이겨내는 장애인들을 존경해야 되는 이유는 그들은 비록 어려움을 장애라는 거센 좌절과 시련을 겪었으면서도 포기 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장애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장애인들을 우리가 무시하고 차갑게 대하기 때문에 장애인들의 아픔이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장애인들의 아픈 마음이 가슴이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밝고 예쁜 모습으로 해맑게 웃는 주인공을 보면서 내가 너무 흐뭇했습니다. 이 책에는 따뜻한 정이 듬뿍 묻어있는 것 같았습니다.
내 또래의 아주 어린 예나.. 화가가 꿈인 예나의 소중한 안내견 탄실이가 만들어내는 우리에게 너무나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녹내장에 걸려 실명까지 하게된 안타까운 예나를 보면서 나는 내가 지금 까지 장애인들에게 대해온 많은 일들이 생각나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우리의 가까운 곳에도 우리의 이웃중에서도 장애인들은 많았습니다. 조금만 둘려보면 장애인들은 우리의 가까운곳에 있는데 우리가 너무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만약 안내견 탄실이의 주인공 예나 였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지 내 앞에 그런 일이 놓인다면 나는 얼마나 절망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었을지 떠올랐습니다.
아무리 말을 할 수 없는 개 이지만 탄실이는 우리 사람보다 훨씬 더 소중하고 귀중한 친구 같았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는 예나 같은 장애인들에게 우리가 한발만 더 다가간다면 장애인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괴로워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장애인이면 꺼려하고 싫어하는 그런 이상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애인들도 몸만 불편할 뿐이지 우리와 다른게 없는 생각이 있는 한 사람입니다.
우리…(생략)




안내견탄실이를읽고나서안내견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