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hwp   [size : 26 Kbyte]
  36   1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0-07-21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나서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탄실이는 아주 훌륭한 안내견입니다.
진돗개 못지 않게 자기 주인을 섬기고 잘 따르는 개입니다.
탄실이는 퍼피워킹으로 인하여서 잠시 아저씨, 아주머니 집에서 살았었습니다.
어느날 탄실이는 아저씨, 아주머니 곁을 떠나서 안내견 학교에 들어갔습니다.
탄실이는 안내견 훈련을 받고 예나라는 주인을 만났습니다.
예나는 탄실이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예나는 어릴 적 꿈이 화가였습니다.
어느날 예나가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 갑자기 눈이 어두워져 병원에 갔더니 실명이라고 하였습니다.
예나는 그때 일을 생각할 때 눈물을 흘렸습니다.
예나가 탄실이를 데리고 공원에 산책을 갔을 때 송이라는 옛친구를 만났습니다.
예나가 송이랑 같이 미술대회에 참가했을 때 제비꽃을 송이가 비슷하게 그려 베낀것이라고 해서 싸운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예나는 자기가 잘못 생각한 것을 모르고 송이만 만나면 피해 다녔습니다.
공원산책길에서 송이가 그림을 못 보는 예나한테 그림전시회에 초대를 하였는데 예나는 자기가 실명이 되어서 더 이상 그림을 볼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예나는 화가 난 나머지 공원에서 벗어나 집쪽으로 갔습니다.
탄실이가 집으로 데려다 주러 갈 때 예나는 목이 말라서 조금만 더가면 물나오는 곳이 있다 생각하고 탄실이가 집으로 가던 쪽을 방향을 돌려 공사장 쪽에 이르렀을 때 탄실이는 예나가 공사장에 못 가게 길의 방향을 바꾸려고 하였습니다.
공사장 안쪽으로 떨어졌습니다.
곧 그 근처에 있던 아저씨들이 119에 전화를 해서 예나는 목숨을 건졌습니다.
예나가 떨어졌을 때 탄실이가 없어져서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때 탄실이는 예나를 구하기 위해 집쪽으로 빨리 뛰어 가고 있을 때 개장수가 탄실이를 붙잡았습니다.
탄실이는 개장수가 잠시 한눈 파는 사이 도망쳤습니다.
도망치는데 힘쓴 탄실이는 골목길에 쓰러져 있었는데 동네 개들이 그런 탄실이가 자기 구역…(생략)




안내견탄실이를읽고나서안내견탄실이를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