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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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5

안내견탄실이를 읽고 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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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탄실이를 읽고

우리 사회에는 많은 장애인들이 있다. 그런데 이 장애인들을 보면 대부분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은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 보면 장애인도 얼마든지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나는 비록 화가의 꿈을 이루지 못하지만 자신과 같은 장애인을 도와주는 사회독지사의 꿈을 꾸고 있다. 그리고 달리기 실력도 뛰어나서 장애인 올림픽 선수로 활동해도 된다.
텔레비전을 보면 장애인이 택시운전기사를 한다던가 세차장을 운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장애인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고, 사회에서 한 사람의 몫을 거뜬히 해낼 수 있으므로 우리가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한다.
화가의 꿈을 키우던 예나는 점점 시력을 잃어 앞이 보이지 않게 된다. 이런 예나를 도와주기 위해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을 안내하는 안내견 탄실이를 맞이하게 된다. 훌륭한 ㅇ미개의 꿈을 키우던 탄실이도 꿈을 버릴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탄실이나 예나였다면 매일 밤낮을 눈물로 지새워을 것이다. 차라리 처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다면 덜 괴로웠을 텐데,, 자신의 꿈을 버리고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이 쉬은 일이겠는가?
내가 제일 감명깊었던 장면은 예나가 5km를 완주하는 장면이었다. 나는 고작 운동장 5km를 뛰어도 힘들어하는데, 앞이 안보이는 예나가 어떻게 5Km나 뛰었을까? 자신이 장애를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예나의 모습이 참 존경스러웠다. 회사가 부도나서 어쩔수 없이 피신 가서 멀리서 예나를 지켜보던 아버지의 마음이 매우 아팠을 것이다. 단칸방에 살게 된 가족들에게 얼마나 미안했을까,, 책에는 비록 예나 아버지가 다시 일어서는 모습이 나오지 않지만 내 생각에는 분명히 일어서서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다.
이기주의적이고 봉사심이라고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탄실이의 모습은 좋은 본보가기 될 것 같다. 그리고 장애를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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