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탄실이를일고 안내견탄실이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안내견탄실이를일고 안내견탄실이.hwp   [size : 25 Kbyte]
  43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1-03-07

안내견탄실이를일고 안내견탄실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책을 고르려고 서점에 갔다.그런데 나에게 눈에 띄는 책이 하나 있었다.그것은 안내견 탄실이라는 책이다.이책은 조금 가슴 뭉클한 책이다.많은 사람들 중에는 장애인들이 수없이 많다. 그 중에는 눈을 잃고 힘들게 생활하는 장애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시각 장애인이 된 예 나라는 어린이가 장애인 보호자 안내견 탄실이를 데리고 생활하는 이야기이다.
예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집중을 통 못하게 되어 병원을 찾아갔더니, 녹내장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결국 시각 장애인이 된다는 말이다. 그러자 예나는 절망에 빠지게 되었다. 나는 이렇게 시원하게 세상을 볼 수 있는데, 세상을 못보고 아무리 눈을 닦아도 검은 것 밖에는 볼 수 없는 예나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이다. 결국 시력은 약해져 아주 강한 빛들을 볼때면 희미하게 보일 정도였다. 그러나 예나를 위해서 안내견 탄실이가 예나를 위해 몸을 받쳐 희생하는 탄실이의 생활은 너무 감동적이다. 앞이 안보여서 허둥지둥 거리지만 이제는 탄실이 때문에 위험한 것은 면할 수 있었다. 벌써 서로 정이 생겨서 해어질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사이가 되었다.
눈을 잃었지만 그대신 눈을 대신 해 준 탄실이를 좋아했다.
그런데 아빠 회사 사업이 망하자 어떤 비좁은 단칸방에서 살게 되었지만, 불편함도 참고 꿋꿋이 살아갔다. 나는 예나가 너무 불쌍했다. 시각 장애인이 되었을 때 마음이 아팠지만 또 집안 형편이 어려워 비좁은 단칸방에서 살고 있을 때 내가 그였다면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마라톤대회가 있는 것을 알려준 김동욱 아저씨가 예나도 열심히 하면 할 수 있다고 말해주자 예나는 탄실이와 함께 연습을 하였다. 시각 장애인으로서 마라톤을 뛴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마라톤 경주가 시작되고, 5Km 경주, 예나와 탄실이는 구경꾼들의 힘찬 박수를 받으며 열심히 뛰었다. 탄실이도 힘들고 예나도 헉헉...... 5Km 경주는 시각 장애인의 훌륭함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예나가 뛰는 …(생략)




안내견탄실이를일고안내견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