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를 읽고 나서 책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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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11

안네의 일기를 읽고 나서 책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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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안네의 일기
담임 : 이상봉 선생님
지은이 : 안네
읽은 기간 : 5/10 ~ 5/15
1.지은이 소개 : 안네는 1929년 6월 12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다. 1929년1940년 독일군 점령하의 암스테르담에서 살고 있던 프랑크 일가는 나치스의 박해를 피하여 아버지 오토의 사무실 뒤에 있는 은신처로 옮긴다. 일기는 안네가 양친과 언니, 그리고 다른 4인 가족의 유대인과 은신처에서 함께 사는 동안(1942년 6월~1944년 8월)에 씌어졌다. 사춘기 소녀의 마음의 성장 과정, 어른들 세계에 대한 통렬한 비판, 곤경에 처해서도 꺾이지 않고 꿋꿋하게 견지해 나간 용기를 꾸밈없는, 그러나 소녀에게서는 드물게 볼 수 있는 격조 높은 문장으로 써 나갔다.
안네는 나치스에 의해 독일의 어느 유대인 수용소에서 언니와 함께 장티푸스에 걸려 짧은 일생을 끝마쳤으나 이 일기는 사망 후, 아는 사이였던 네덜란드인에게 발견되어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인 아버지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1947년에 네덜란드어로 출판된 이후 각국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연극 ?영화화되었다.
2.줄거리 요약 : 안네는 한창 뛰어 놀어야할 시기에 좁고 좁은 방에서 숨소리 조차 내지 못하고 지내야 했습니다. 우리들에게 당연한 일중 친구들과 어울리며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 노는 것이 이 가여운 소녀에게는 간절한 소망이자 소원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안네의 가족들은 결국 나치들에게 붙잡혀 언니와 엄마는 가스실에서 죽음을 맞고 안네는 영양실조로 꽃다운 나이에 한번 피어 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고 만것입니다. 불과 전쟁이 끝나기 단 몇 주전에... 그러나 그녀의 아버지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아 안네의 일기를 세상에 내 놓은 것입니다. 원래 안네의 가족은 꽤 부유한 축에 드는 살림을 살고 있었습니다. 안네의 가족만 그런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유대인들은 잘사는 편이 었던것입니다. 세계2차대전이 터지기 전에는 안네도 학교에 다니며 친구들과 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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