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를 읽고 독서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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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30

안네의 일기를 읽고 독서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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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7/26 수요일
지은이: 안네 프랑크 / 책이름: 안네의 일기
읽고 나서
안네의 일기를 읽게된 동기는 언니가 안네의 일기에서 주인공인 안네가 나랑 생일이 같다고 해서 나와 생일이 같은 사람이 세계명작의 주인공이라는 것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안네가 생일선물로 일기장을 선물로 받는 얘기가 나온다. 얼마 지나서 일기장에 이름도 붙여 주었는데, 나도 일기를 꾸준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일기 속의 얘기들이 모두 추억에 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일기장 이름도 붙여줄 것이다.
안네는 유태인이라서 유태인 탄압 정책 때문에 계속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모든 일들을 일기장에 적은 그 모습들을 본받고 싶다. 유태인 가족들은 8시 이후에는 외출이 금지되어 있고, 유태인 전용 상점, 극장..에서만 물건들을 사야하는 안네가 불쌍한 것 같았다. 내가 유태인이라면 숨어사는 것이 갑갑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같이 다니지 못하는 것이 너무 싫고, 독일군 들을 없애 버리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안네는 1929년 6월12일에 출생했고, 언니인 마르고트는 1226년 독일의 프랑푸르트 암마인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유태인 가족이라서 1933년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이주했다. 안네는 나치스에 의해 독일의 어느 유태인 수용소에서 언니와 함께 티푸스에 걸려 짧은 인생을 끝마쳤다. 안네가 죽은 후, 가족 중 유일하게 살아 남은 아버지 오토 프랑크씨의 손에 들어 가게된 일기가 ??안네의 일기??이다.
내가 안네 라면 독일에게 당하는 것이 억울해서라도 독일에서 먼 나라로 망명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은신처 생활을 할 필요도 없고, 유태인이 지켜야 할 외출금지 시간, 유태인만 쓰는 상점, 극장들을 따로 지킬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 은신처에서 전기를 맘대로 쓰지 못했는데, 독일에서 먼 나라로 망명해버린다면 이런 걱정들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나는 안네가 유태인이라는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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