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를 읽고 안네의 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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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1

안네의 일기를 읽고 안네의 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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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를 읽고...

‘안네의 일기’를 읽고,나는 다른 캐릭터들 보다 안네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안네의 성격과 나의 성격,그리고 닮은 꼴이 많았기 때문이다.
성격은 씩씩했고,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것을 좋아하며,특히 어른들께 버릇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 것 까지 비슷했다.
하지만 다른 점이 있었다.
그건 바로 안네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언젠가 다시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겠지...라는 부분과 제대로 씻지 못하고,독일군들의 눈을 피해 몰래 생활을 해야 하는 데도 다른 아이들보다 ‘행복하다’라는 부분이 특히 안네와 나의 다른 점을 깨닫게 해주었다.
만약 내가 안네같은 상황이라면 힘들고,지쳐 불평만 늘어놓을 텐데...
역시 안네 프랑크는 남다르다.
나는 처음에 비밀장소에서 생활하면 얼마나 재밌을까?
정말 스릴넘치고,박진감이 넘칠거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힘들고 지쳐하는 안네를 보며 심지어는 안쓰럽기까지 했다.
항상 내 생활에 불만을 가졌던 나로서는 내 생활이 얼마나 행복한지 깨달았다.
‘안네의 일기’를 추천해준 OOO에게 고맙다.
OOO이 이 추천해 주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깨달음이 많은 책을 영영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안네의 일기’는 조금씩 읽어도 5일만에는 거뜬히 읽을 만큼의 작은 분량이지만 두꺼운 백과사전 하나를 읽은 기분이다.
그만큼 얻은 것도 많고,깨달은 것도 많았다.
말로만 듣던 독일의 유대인 탄압...
책에서 수백번 읽어도,‘안네의 일기’만큼은 못할 것이다.
지금 독일이 미국,유대인이 이라크인인 생각이 문득 들었다.
유대인이 힘들었던 만큼 지금 이라크인들도 얼마나 힘들겠나?
지금 이라크인들은 이 순간에도 폭격에 다치고 죽어가겠지...
나는 내 자신만 생각했지,남이 잘못되던 말건,남이 잘되면 배아파 했던 나로서 내가 이런생각을 하게 도와준 안네에게 고맙다.
안네!그녀는 우리를 평화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이 시간에도 싸우고 있는 미국과 이라크...
이 나라 온 국민이 모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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