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를 읽고나서 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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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안네의 일기를 읽고나서 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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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네의 일기
글쓴이: 안네 프랑크
읽은 날짜: 11.9~11.10
새로이 알게된 내용: 독일의 유대인 탄압을 말로만 들었지 그 심각성을 몰랐다. 하지만 ‘안네의 일기’를 읽으면서 심각성과 비극적인 탄압을 알게 되었다.
줄거리 요약: 이 책은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군을 피해 숨어살아야 했던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이다. 이 일기에 나오는 안네 프랑크의 친구 ‘키티’는 가상의 인물로 이 일기에 나오는 안네 프랑크의 유일한 친구이다.
1942년 7월 8일 수요일
독일군의 탄압을 무서워한 안네의 가족은 살던 집의 뒤쪽에 창고처럼 쓰던 집을 은신처로 정해 숨는 생활을 하게 된다. 그때부터 은둔 생활이 시작된다. 은신처는 책장에 교묘히 가려져 있어 2년 동안이나 숨어 살수 있었다. 은신처 사람들을 도와 준 친구들은 미프, 헹크, 크라렐, 엘리, 코프하이스이다. 남들 눈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텅빈 집인 것처럼 보이기 위해 절대 소리를 내서는 안 되었고, 요리를 하기 위해 연기를 내거나 냄새를 피워서도 안 되었으며 밤이 되어도 불빛이 밖에 새어 나가서는 더더욱 안 되었다. 그래서 방마다 창에 두꺼운 커튼을 해 달았어도 꼭 필요할 때 조그만 촛불하나 잠깐 켜는 것 외에는 일찍 해만 지면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감옥보다 더 숨막히는 생활이었다. 외출이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꼭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프랑크 씨 혼자 깊은 밤중을 이용하여 살짝 나가 암시장에서 사오 곤하는 것이 전부였다. 한창 꿈 많고 감수성 예민할 나이의 안네 에게는 너무도 견디기 어려웠으나 사느냐, 죽느냐가 걸린 문제이니 어쩔 수 없었을 것이었을 것이다.
이 일기는 1944년 8월 1일로 끝나 있다. 불행하게도 나치에게 은둔 생활이 발각된 것이다.
유대인 강제 수용소에서 오직 한 사람 아버지인 프랑크씨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나게 된다. 가족을 모두 잃은 프랑크씨는 옛 집으로 돌아온다. 거기서 마룻바닥에 떨어져 있는 안네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전쟁에 대한 아픔과 쓰라림을 세계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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