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를 읽고나서 안네의일기독후감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안네의 일기를 읽고나서 안네의일기독후감.hwp   [size : 28 Kbyte]
  149   2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0-04-22

안네의 일기를 읽고나서 안네의일기독후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네의 일기를 읽고...

방학동안에 여러 권의 책을 읽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안네의 일기가 제일 감명 깊어서 안네의 일기를 독후감으로 쓰게 됐다.
책이 너무 두꺼워서 읽는데는 오래 걸렸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뒤에 있는 안네의 청춘노트, 안네의 동화, 안네 가 죽기까지 도 재미있게 다 읽었다.
안네 는 생일날 1942년 6월 12일 받은 일기장을 이름을 키티라고 짓고 키티를 살아있는 사람처럼 여기면서 편지 형식으로 일기를 써왔다. 생일 이틀후인 6월 14일부터 일기를 썼다.
안네 는 독일에서 유태인으로 태어났는데 아버지의 사업관계로 암스테르담으로 옮겨갔다. 거기서 안네의 아버지 프랑크씨는 꽤 크게 장사를 벌이고 안네 는 언니 마고트와 함께 학교를 다녔는데 얼마 안 돼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네덜란드가 독일군에게 점령돼 유태일 말살정책이 시작되고 안네 가족은 은신처로 피신해 2년 간 숨어 지내다 결국 나치들에 의해 잡혀서 독일 베르겐벨젠 수용소병실에서 언니 마고트와 거의 동시에 티푸스로 15살에 사망했다.
또 제 2차 세계대전 때문에 다니던 학교도 못 다니게 되었는데 얼마 후 다시 리셈 중학교에 입학해 잠깐동안 다녔는데 거기서 초등학교 때 단짝친구였던 리스를 만나게됐는데 반이 갈렸었다. 그런데 안네 가 착해 보이는 여선생님에게 부탁해 리스와 같은 반이 됐다. 이점으로 봐서 안네 는 우정을 소중하게 여겼던 것 같다. 또 안네 는 은신처에 숨어살면서 일기도 꾸준히 쓰면서 다른 여러 가지 글도 많이 썼다. 안네 가 쓴 근 중 제일 재미있는 것이 미완성의청춘 하고 에퍼의 꿈이다. 그런데 미완성의 청춘은 쓰는 도중 안네 가 잡혀가서 끝마무리가 돼어있지않다. 만약 미완성의청춘 이 끝가지 다 완성되었다면 어떤 글이 나왔을까 여러 가지 생각도 해봤다. 에퍼의 꿈도 여러 가지로 교훈을 준다. 그리고 안네 는 은신처에서 동거하게 된 환단씨 가족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점점 갈수록 환단씨 가족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는 거 같았다. 그리고 환단씨네 아들 페…(생략)




안네의일기를읽고나서안네의일기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