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을 읽고서 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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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10

안네의 일기을 읽고서 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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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을 읽고서...

우연히 이동도서관에서 안네의 일기라는 책을 보았다. 평소에 읽어보려고 했던 책이라서 바로 빌려서 읽어보았다.
안네 프랑크는 유태인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안네는 은행가인 어버지와 언니 마르고트 등 가족들과 부족함이 없는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었다. 안네의 생일 때 아버지가 안네에게 일기장 하나를 선물해 주었다. 안네는 그 일기장의 이름을 키티 라고 하고 하나하나 일기를 써가기 시작했다. 그런 안네에게 불행이 찾아온 것은 독일의 히틀러에 의한 유태인 탄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안네의 가족도 박해를 피해 정든 고향 프랑크프르트를 떠나 이웃 나라인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으로 이사하여 살게되었다.
안네는 그곳에서도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보통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유태인들만 다니는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안네와 같은 유태인을 못살게구는 탄압이 갈수록 심해지자 유태인들은정든 마을과 이웃들과 헤어저 다른나라로 피해야만 했다. 안네의 가족은 아무도 찾지 못할 감옥 같은 곳으로 숨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만약 독일 경찰한테 들기면 수용소에 끌려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고 죽음을 당하기 때문이다.
왜 이때에 유태인이 이렇게 탄압을 받고 도망 다니고 숨어살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린 나이의 안네는 왜 자신들이 유태인이라는 것 때문에 도망다녀야 하고 억울하게 죽음알 당해야 하는지...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이 너무나 미웠을 것이다.
안네가 쓴 일기중
`키티, 바깥 세상은 너무도 무서워. 불쌍한 유태인들이 밤낮 없이 끌려가고 있어. 그들은 끌려가면서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겨. 그리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을 따로 데어 놓아, 가족이 산산이 흩어지게 되고 말아` 라는 일기가 있다. 이렇게 이런 일기를 쓰면서 그때에 유태인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상상이간다.
그러나 안네는 마지막 일기를 쓴 3일 뒤 독일의 비밀경찰에게 숨어살던 곳이 들켜버려 같이 생활하던 사람들과 함께 잡혀갔다.
그 후 안네에게는 불행한 일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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