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읽기를 읽고 일반독후감 안네의 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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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29

안네의 읽기를 읽고 일반독후감 안네의 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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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를 읽고>

이 책의 주인공인 안네는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압박을 받고, 유대인에 대한 탄압이 심해지자 결국 안네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은신처로 몸을 피하게 된다. 안네는 그곳에서 외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바깥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답답한 생활을 하게 된다. 안네는 생일에 일기장 하나를 선물 받게 되는데, 안네는 그 일기장에 `키티` 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 일기장에 은신처에서 생활하면서 겪게 되고, 또 느끼게 된 자신의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이 일기는 1942년 6월 12일부터 쓰여져 1944년 8월 1일자를 마지막으로 끝이 나있다. 그 뒤 안네를 비롯한 가족들은 수용소에 강제로 끌려가게 되고, 안네는 그 수용소에 끌려가 열다섯의 어린나이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런데 그 수용소에서 안네는 죽었지만 안네의 아버지는 살아나오게 되는데, 그 아버지가 안네의 일기장을 발견하여 `안네의 일기` 를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안네의 일기를 읽게 되면 그 당시 유대인에 대한 탄압이 얼마나 심했는가를 짐작할 수가 있다. 사람은 모두 똑같은 사람인데, 유대인이라고 해서 그렇게 모진 핍박과 차별을 당하게 하다니..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학생이라면 다녀야 할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이용하고 싶은 상점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유대인 전용 상점만 이용해야 하고, 외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말이다. 이런 힘든 상황들을 겨우 열다섯인 안네가 어떻게 이겨내고 살았을지, 정말 안쓰럽다는 생각뿐이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살았던 안네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또, 자신과 똑같은 사람인데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마치 동물 다루듯이 함부로 대한 사람들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 입장을 바꿔서 만약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떤 인종에 해당되기 때문에 피가 더럽고,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이 마땅하다며 죽이려 들었다면 거기에 대해서 저항하지 않고 순순히 받아들이고 죽음의 길을 택했을까?

인종에 따라서 어떤 인종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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