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친구 빈센트 반고흐 읽고나서 독후감 빈센트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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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08

안녕 내친구 빈센트 반고흐 읽고나서 독후감 빈센트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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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친구 빈센트 반 고흐
글: 김유리/ 그림 인은경/ 출판사: 교학사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게기는 그냥 마땅한 책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내가 4학년이였고 미술시간 때, 미술 선생님 말씀 때문이기도 하다. 그 때, 미술 선생님께서는 고흐의 애기를 하시면서 고흐의 작품 중 해바라기라는 작품을 설명 해 주셨다. 그리고 고흐가 자신의 귀를 잘랐으며, 정신병원에 있다는 점도, 총을 쏴서 자기 자신을 맞춰 자살했다는 점, 등을 알려 주셨다. 난 그때 고흐라는 화가는 미친 화가구나라고 생각하였고, 언젠가 고흐에 대해서 알아보아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그런데 책을 읽고난 후 내 생각과는 다르게 고흐가 미치지는 않은 것 같았다. 겉은 냉정하지만 속은 따뜻하고 착한 보통사람들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아끼는, 자연을 보통사람들보다 조금 더 사랑한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다. 다만, 보통사람과 다른점이 있다면 외로움과 고독이였다. 외로움과 고독은 항상 고흐를 따라다니며 괴롭혔다. 고흐가 그지경까지 된 것은 그것 때문일지도 모른다. 물론 동생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려는 고흐의 마음도 있지만, 난 고독과 외로움 때문이 제일 컸던 것 같다. 불쌍한 고흐는 고집불통 성격 때문에 엄격하기로 소문 난 기숙학교에 보내져 자신의 성격과 외모 때문에 따돌림 당하고, 고흐는 항상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해 고독과 외로움에 시달려야만 했다. 게다가 행복하게 가정을 꾸미며 살아가고 싶어 했던 고흐는 모두 짝사랑으로 끝내고 말았다. 딱 2번은 짝사랑이 아니지만, 결국엔 다 떠나가 버렸다. 그리고 많은 역경을 겪다가 나중에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파리에서 소개받은 친구와 같이 그림을 그리며 살았는데 그러나 그 친구마저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미쳐버렸고, 정신 요양소에 보내졌다. 그러나 나아진 것 같아 나왔다가 다시 발작을 일으켜 들어가고 이것을 반복하였다. 그러다 자신의 발작이 석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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