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K택시 유봉식입니다 를 읽고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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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안녕하세요 MK택시 유봉식입니다 를 읽고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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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MK택시 유봉식입니다 >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사업을 해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자신만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스해 지니까 말이다. 우리는 늘 우리의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것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인생도 그런 것 같다. 지금 자신이 가진것에서 만족하려고 하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고, 만족하지 않으려 한다면 더 멀리 있는 것 더 멋진 것을 향해서 달려갈 수 있는 것 같다. 사람이 더 멀리 있는곳을 향해서 달려 갈 수 있다는 것은 참 멋있는 일 인 것 같다. 우리의 모습만 하더라도 그렇다. 이 책은 경영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일본에서 성공한 기업의 이야기. 요즘 우리에게 일본이라는 나라는 지금까지와는 아주 다른 모습으로 인지되고 있는 것 같다. 우리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나라라고 보아도 되고, 욘사마 열풍으로 일본에서 우리의 것을 좋아한다. 그것이 한류 열풍의 주역이다. 이런말을 참 많이들 쓴다. 이번에 배용준이 피해 성금으로 3억이라는 돈을 내 놓은 것을 보고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 사람이 국내에서만 그렇게 많이 떳떠라도 저런식의 기부금을 내 놓았을까? 외국에서도 좋은 점은 배우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배우의 그런 기부 문환는 참 보기 좋았다. 이렇게 일본에서 우리의 것이 성장하고 있고, 그들이 우리의 것을 좋아하는 만큼 우리에게 경제력을 줄 수 있는 시점이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들의 경영철학이나 그 나라에서 성공한 기업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이 참 중요한 것이거 같다. 일본에서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 기업 만큼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더 신비로운 것은 이 기업이 소니와 다른 기업들처럼 외국에 수추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은 아니였다는 사실이다. 자국내에서의 소비만으로 그 국가에서 잘 나가는 그룹으로 그것도 택시를 가지고 운영을 하면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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