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을 읽고 안중근2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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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1-29

안중근을 읽고 안중근2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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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나는 애국자가 아니다. 다만, 나라를 사랑할 뿐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이야기할 안중근 의사는 나라를 사랑한 참된 애국자라고 하겠다.
"내가 죽으면 내 뼈를 하얼빈 공원에 묻었다가 우리 주권이 회복되거든 고국 땅에 묻게 하라. 나는 천국에 가더라도, 또한 우리 나라의 광복을 위하여 힘을 다하겠다."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사형 당하기 직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모두 작은 애국자가 되어 보길 바란다.
애국을 하는 길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물 한 방울을 아끼고, 전등 한 등을 아끼고,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를 사랑하는 마음. 그것이 곧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 되는 것이다.
안중근은 1879년 9월2일 황해도 해주 수양산 밑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꿈에서 자기집 앞마당에 북두칠성이 떨어 졌는데 그 중 가장 큰 별이 자기의 앞치마에 떨어 졌다고 한다. 그런데 안중근의 어머니는 안중근을 낳고 그의 등을 씻어 주려다가 그의 등에 7개의 북두칠성 모양의 사마귀를 보고 장차 나라를 위해 큰 일을 할 아이라는 걸 느끼셨다고 한다.
내 생각으론 이 이상한 일은 장차 안중근이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는 예고 같았다.
안중근은 7살 때 사서 삼경을 끝내고 글짓기와 붓글씨를 아주 잘해 신동이란 소리를 들었다. 아버지 안채훈도 8살 때 사서삼경을 끝내고 글짓기와 붓글씨를 아주 잘해 신동이란 소리를 들었다. 바로 부전자전이란 경우가 이 경우를 뜻하는 것 같았다.
안중근은 어렸을 때 응칠이란 이름을 써 왔다. 왜냐 하면 등에 일곱 개의 사마귀가 있고. 안중근의 어머니인 조 부인이 꿈에 북두 칠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솔직히 응칠이란 이름이 우스웠는데 그 참된 뜻을 알고 훌륭한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안중근이 14살 되던 해 안중근을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안중근도 나도 마음 속 으로 많이 슬펐다.
안중근이 15살 되던 해 김아려라는 여자와 결혼하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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