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퐁스도데의 `마지막 수업`을 읽고 알퐁스도데의 마지막수업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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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26

알퐁스도데의 `마지막 수업`을 읽고 알퐁스도데의 마지막수업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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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을 읽고...

1.줄거리:프란츠는 항상 지각을 하는 학생이었다.
프란츠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은 아멜 선생님 이셨다.
아멜 선생님은 프랑스어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이시다.
프란츠는 오늘도 마찬가지로 지각을 하였다.
그런데 학교로 가는 도중에 웅성웅성 사람들이 동사무소 앞에
모여들어 있는 것이다. 프란츠는 그것을 신경쓰지 않고 지나갔다.
어느새 학교에 다 도착한 프란츠..
프란츠는 이상한것을 느꼈다.
평소때 같았으면 탁자를 자막대기로 두드리며,
`좀 조용히 하세요!!` 하며 소리치는 것이 복도까지 들리는데..
오늘따라 복도가 조용하고 교실안에는 텅텅빈 교실 뒤에 사람들이
꽉 차 있었던 것이다. 프란츠는 앞문으로 살짝 들어갔는데,
아멜 선생님께서 프란츠를 반겨주시며,
"프란츠, 널 빼놓고 수업을 시작할 뻔 했구나"
하며 반겨주는 것이었다.
프란츠는 얼른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앉았다.
뒤에는 마을사람들이 울면서 앉아 있었다.
그 때 아멜 선생님께서는,
"여러분, 이 시간은 내가 여러분을 가르치는 마지막 수업입니다. 베틀린으로부터 앞으로 알자스와 로렌 지방의 학교에서는 독일어만 가르치라는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내일은 새로운 선생님이 오십니다. 지금 이 시간은 우리에게 있어서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 시간 입니다. 다같이 열심히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프란츠는 프랑스어를 제대로 쓸 줄도 몰랐다.
그래서 프란츠는 후회를 하였다.
`내가 매일 지각하고 프랑스어 수업을 대충대충 들어서 이렇게 된거구나`
하고 말이다.
오늘은 프랑스어를 외워오기로 한 숙제가 있었다.
프란츠는 마음만 같아선 줄줄줄 틀리지 않고 끝까지 외고 싶었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질 않았다. 역시 처음부터 막히고 말았다.
그 때 아멜 선생님께서 프란츠에게 말했다.
"프란츠, 너를 야단치진 않겠다. 그러나 너는 이것으로 충분히 벌을 받은 셈이다. 우리는 날마다 시간은 얼마든지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대충대충 수업을 받고, 항상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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