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의 소녀 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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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1-08

알프스의 소녀 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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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

이 책은 나에게 감동을 안겨준 책들 중 한 작품이다. 그래서 몇 번이고 되풀어 읽어보았다.
주인공 하이디는 나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정말 아름다운 자연인 알프스에서 밝고 꿋꿋하게 자라는 하이디가 부러웠다. 우리들도 그런 자연을 가꾸며 아껴서 아름다운 마음을 길렀으면 좋겠다.
몽유병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 하이디를 보면서 안타까웠다. 내가 하이디였더라도 자연이 그리웠을 것이다. 다시 돌아와 페터 할머니도 만나고 할아버지도 만나서 하이디는 무척 기뻤을 것이다. 마른 풀 침대에서 자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뛰놀 수 있어서 하이디는 아주 건강해졌다.
나도 마른 풀 침대에서 상긋한 냄새를 맡으며 자고 싶고 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다가 잠이 들어버리고 싶다. 어린 양들과 놀고 싶기도 하다. 알프스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맛있는 양젖을 먹으며 건강해진 클라라가 대견스러웠다. 바퀴의자가 없어졌다고 돌아갈 생각만 하지 않고 걸어보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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