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의 소녀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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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31

알프스의 소녀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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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소박한 사랑에 넘치는 생활
지은이: 스피리

내가 만일 세계 여행을 한다면 제일 먼저 가 보고 싶은 곳은 스위스입니다. 그래서 나는 <알프스의 소녀> 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자연과 재미있는 이야기에 벌써 세 번째나 되풀이해서 읽었습니다.
알프스는 참으로 아름다운 자연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밝고 꿋꿋하게 자라는 하이디가 부러웠습니다. 우리도 그런 자연을 가꾸며 아껴서 아름다운 마음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하이디를 행복하게 해 준 것은 아름다운 자연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이디는 자연이 그리워 프랑크푸르트에서 몽유병이라는 몹쓸 병에도 걸렸지만 알프스로 돌아오자 건강을 다시 찾았습니다.
병든 소녀 클라라도 알프스에서 건강을 회복하여 걸음을 걷게 됩니다.
자연이란 이처럼 소중한 것인가 봅니다. 우리는 식목일에 몇 그루의 나무를 심는 외에 자연을 잊어버리는 어리석은 짓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또 이 소설에는 가난하고 외롭고, 불행한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알므 할아버지, 페텔의 어머니와 할머니, 클라라 등이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도 이 이야기는 슬프기는커녕 밝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것은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의 착한 마음시가 밝은 등불이 되어 주위 사람들을 비춰 주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것은 참된 마음씨로, 즉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의 사랑, 형제와의 사랑, 친구와의 사랑, 고향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은 보석보다도 더 값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깊은 마음은 어떤 불행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나는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말광량이처럼 알프스 산이 보고 싶어 교회 지붕 꼭대기의 탑에 올라가는가 하면, 빵을 모으기도 하며, 고양이를 기르는 광경 같은 것은 산에서 홀로 자란 소녀의 성격을 아주 잘 나타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눈으로 반짝이는 알프스 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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