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알프스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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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27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알프스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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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어제는 학원 선생님께서 우리들에게 가장 가고 싶은 나라가 어디냐고 물으셨다.
나는 재빨리 큰소리로 대답했다.
“하이디가 살고 있는 스위스의 알프스 산입니다”
내가 이런 꿈을 갖게 된 것은 하이디를 만나고부터이다.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있으면, 맑고 투명한 물속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 든다.
나는 그전에는 시험에서 점수를 많이 받는 것박에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요즘은 학교 운동장의 나무 한그루, 높은 하늘의 구름 한점도 소중히 여겨진다.
다리를 저는 학원짝 선영이의 신경질도 이제는 짜증스럽지 않다. 무섭게 생긴 이웃집 아저씨께도 내가먼저 웃으며 인사할수 있게 되었다. 하이디는 분명히 사랑을 전하는 천사이다. 사람들을 싫어하던 알름할아버지도 하이디의 천진난만한 마음씨에 감동하였다.
하이디는 앞을 못보는 페터 할머니에게 손을 잡아주고 성격책을 읽어드렸다.
우리들은 하이디의 순수한 마음씨를 배워야겠다.
하이디는 물질적으로 풍요한 도시생활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알프스 산을 그리워하다가 병이나고 말았다. 그것은 하이디가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우며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알고있기 때문인 것 같다.
요즘 아픈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은 자연을 소중히 여기지 않은 탓이라 한다. 공업이 발전하는것도 좋지만, 공장 굴뚝에서 나온 연기로 하늘이 검어지는 것을 보면 두렵기만 하다.
나는 이책을 읽고 자연 보호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앞으로는 소풍을 가서 절대로 쓰레기를 마구 버리지 말아야겠다.
나는 서울이 고향이다., 또 외가도 서울이기 때문에 시골에 갈 기회가 없다. 그래서 알프스 산에서 사는 하이디가 너무나 부럽다.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농사 짓는 일이 힘들어 여자들이 시골로 시집을 가기 싫어한다는 뉴스를 보았다. 나는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 모두들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떠나 서울로만 모여들까?
나는 커서 농촌으로 시집을 가겠다고 했더니, 부모님께서 큰소리로 웃으셨다. 내말을 그냥 우스갯…(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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