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의소녀 를 읽고 알프스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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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알프스의소녀 를 읽고 알프스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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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알프스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ㄱ ud치를 가진 산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알프스의 산기슭에 자리잡은 스위스는 풍치가 빼어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늘 알프스를 동경하고 스위스라는 나라를 마음 속에 그려 보기도 했다. 언젠가 내가 해외 여행을 하게 되면 맨 먼저 스위스에 가 보리라 여기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번에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나니 더욱 스위스에 가 보고 싶어졌으며, 무엇보다도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맑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꾸어 가는 하이디를 만나고 싶어졌다.
하이디는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산 속에서 혼자 사는 고집쟁이 알름 할아버지 손에 자란다.
여느 아이들 같으면 고집스럽고 외로운 산골 소녀로 자랐겠지만, 하이디는 그렇지 않았다. 아름답고 싱그러운 자연을 벗하며 언제나 밝고 명랑하게 생활하였다. 또한 거짓을 모르며 솔직하고 떳떳하게 생활했다.
퉁명스럽고 고집스러운 할아버지와 외롭게 살면서 어쩌면 그렇게 밝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지닐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아름다운 자연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 자연 속에서 하이디처럼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기르고 싶어졌다.
하이디는 뜻밖에도 알프스 산을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가게 된다. 그리고 거기서 오랫동안 병을 앓고 있는 클라라를 만나서 친구가 되어 준다.
그러던 어느 날 하이디는 아름다운 자연이 그리워서 몽유병이라는 몹쓸병에 걸리게 된다. 그렇지만 하이디는 알름의 자연으로 돌아와서 다시 건강을 되찾게 된다. 걸음도 못 걷던 클라라도 하이디가 있는 알름에 와서 건강을 되찾고 걸을 수 있게 된다.
자연이란 그만큼 소중한 것이다. 그러므로 언제나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알프스의 소녀’에는 가난하고, 외롭고, 불행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그런데도 이야기가 슬프기는커녕 밝기만 한 것은, 꿋꿋하고 명랑한 하이디의 착한 마음씨가 밝은 등불이 되어 주위 사람들을 밝혀 주기 때문일 것이다.
착한 마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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